다음주 동네 대회 대비 템포런 뛰었습니다. 처음보다 자꾸 뛰니 호흡이 6분대로 뛸때만큼 편해집니다. 러닝 냅다 뛰는 단순한 운동일줄 알았는데 아니네요~훈련방식 폼 식단 휴식 등등 허나 다리 거덜났네요~ㅋ 13키로쯤 다리근육 뭉치면서 발바닥까지 아파와서 고만 뛰었습니다. 그 유명한 족저가 왕림한게 아닌지~모든게 욕심이라~ 푹쉬고 담주 대회 2시간 페메 꽁무니 쫓아 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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