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비틀어져서 신고 못나가는 캐쥬얼화 대충 신고 1년정도 뛰다가 최근에 여기 눈팅좀하고 노바블라스트3? 이 좋다고 해서 마트가서 구매했는데 신발 산김에 질문좀 하려고함
원래 뛰던 방식은 동네 호수공원같은데서 [300m정도 전력질주의 80%정도로 달리고 200m정도 걸어서 회복하는 방식으로 30~40분정도] 해왔는데 하고나면 개힘들고 녹초가 되는것에 비해서 심폐능력의 향상이 정체되는것 같아서 위와 같은시간동안 스테디하게 계속 뛰는 방식으로 바꿔볼까 하는데 도움이 될지 아니면 원래 하던 방식에서 강도를 더 쎄게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음
마라톤경기 기록 같은것에는 관심이 적고 육체적인 심폐능력 향상에 관심이 있음
숨이 찰때의 고통을 잘 못견뎌서 오래달리기에 재능이 없음.. 뛰고 숨차면 걷고 뛰고 숨차면 걷는 스타일에 익숙한데 오래달리기가 심폐능력향상에 더 낫다면 힘들어도 바꾸려고 함
꾸준히 지속적인 조깅이 답..
빨리 걷는 속도 그대로 뛰면 숨 안 차서 고통도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