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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680km탄 페가입니다.
200km탄 인피3과
1200km탄 뭔지 모르는 나이키 러닝화가있습니다.

가벼운 편이라서그런지 (64~66) 쿠션에 별로 안 민감하고..
아웃솔도 별로 안 닳는것 같네요..

5~10km을 뛰고 당분간은 하프나 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목표1은 부상없이 꾸준히 뛰는거고
목표2가 올가을중에(이제 겨울인가...) 46~47분정도로 당기고싶습니다.
대회에선 49분50초가 pb입니다. (시계로 혼자 잰건 좀 더 빠릅니다)
암튼 지금보다 1~2분 당기고 싶어요.


1. 카본을 살지
1.1 한방에 알파2 혹은 아디프로3
1.2 갓성비 엔프2(11마존)로 카본 맛이나 봐볼지..


2. 비카본을 살지
2.1 엔스3
2.2 타쿠미센9

3. 아니면 다른 좋은 선택지가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런갤 경험 많은 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ㅎㅎ


날씨가 진짜 뛰기 너무 좋아졌는데
다들 부상없이 기분좋게 뛰시고
여름에 뿌린 씨앗 PB로 수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