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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이 4주차-2  하는 런린이인데요
(2분 30초 6번 달리기, + 마지막 걷는시간 5분도 계속 뛰었음)

저렇게 12:40분에 운동 끝내고

집와서 식사후 샤워하고 앉아서 쉬고있는데

아직도 심박수가 110~120정도 나오네요
(이제 운동 후 2시간 지난건데도..)

평상시에 앉아있으면 80정도 나오는 거 같은데 괜찮은건가요??

뛰기 전에 커피를 먹은게 영향이 있는건지..

아니면 뛸때 심박수가 너무 높아서
그게 아직까지 회복이 안돼서 그런건지..

뛸때 심박수 조절한다 생각하고 천천히 (6분 40~7분 페이스) 뛰는데도 심박수가 엄청 높게 나오네요 ㅜ
(뛰는 구간에서는 180 중반~ 190초 까지 나와요)

여기서 더 천천히 뛰어서 심박수를 낮추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처음 성장과정에서는 저렇게 되도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