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k 한번도 뛴적 없고
누적은 730k 정도 되고
630 정도로 뛰어도 평심 170 왔다갔다 하는 쌩초보 아재입니다.
대회는 재미 & lsd 같은 나름 빡런 & 강제로 10k 뛰기 목적으로 이번이 4번째네요.
직전 대회가 8월 썸머나이트런 이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8월에 비하여 22초 빠른 59분 33초 나왔습니다.
다행히 1시간 내로 들어와서 만족합니다.
여의도 / 뚝섬 / 조정경기장 / 화성시
지금까지 이렇게 4군데 가봤는데
코스 난이도는 여의도가 가장 쉬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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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업힐 ㄷ ㄷ - dc App
업힐 미쳐서 진짜 걷고싶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