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래된 바람막이 들고나가서 하천 벤치에 두고 러닝했는데 2번만에 잃어버렸네.. 어짜피 버릴거라 과연 없어질까 하면서 일부러 놔둔것도 있긴한데, 생각보다 분실가능성 엄청크구나.. 누가 가져갔는지 청소부께서 치운건지는 모르겠는데 앞으로는 불편해도 묶던가 해야겠다
싼거입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