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에 제마 대비용으로 처음으로 32k lsd를 했어
Lsd 뛴 다음날인 6일은 전신 근육통이 넘 심해서 어제는 달리기를 하루 완전히 쉬었지
어제 스트레칭 열심히 하고 폼롤러 해줘서 오늘은 어느정도 근육통이 풀려있을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딱 눈떳을때 근육통이 그대로더라고..하. 특히 종아리.
그래도 달리다보면 어느정도 풀릴줄 알았는데
달리는 내내 다리가 너무 무거워서 혼났음. 다리가 잘 안올라가~~
심지어 장트러블까지 일어나서 초반부터 배아프고 10k 넘어간 뒤론 다리에 쥐까지 남
도저히 완주 못할것 같아서 결국 중간에 포기하고 구급차 타고 왔다ㅠ
제마 전에 기분좋게 하프 pb 달성하려고 했는데 역대급으로 망쳤네.
중도 포기는 처음 해봤는데 구급차 안에서 자괴감 대박이더라
창문 밖으로 계속 달려가는 사람들 보는데 너무 멋있어보이고 반면에 나는 너무 나약하게 느껴지고 그랬어
이번 제마로 풀코스는 처음 도전해 보는건데 오늘 하루 대회 망치니깐 이게 모라고 기분이 팍 상해버리네
하프라고 만만하게 봤는데 이것도 대회 며칠전부턴 무리하면 안되는 거였구나.
풀코스는 3주전엔 장거리 LSD 끝내라는데 진짜 제마땐 꼭 지켜야겠다.
Lsd 뛴 다음날인 6일은 전신 근육통이 넘 심해서 어제는 달리기를 하루 완전히 쉬었지
어제 스트레칭 열심히 하고 폼롤러 해줘서 오늘은 어느정도 근육통이 풀려있을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딱 눈떳을때 근육통이 그대로더라고..하. 특히 종아리.
그래도 달리다보면 어느정도 풀릴줄 알았는데
달리는 내내 다리가 너무 무거워서 혼났음. 다리가 잘 안올라가~~
심지어 장트러블까지 일어나서 초반부터 배아프고 10k 넘어간 뒤론 다리에 쥐까지 남
도저히 완주 못할것 같아서 결국 중간에 포기하고 구급차 타고 왔다ㅠ
제마 전에 기분좋게 하프 pb 달성하려고 했는데 역대급으로 망쳤네.
중도 포기는 처음 해봤는데 구급차 안에서 자괴감 대박이더라
창문 밖으로 계속 달려가는 사람들 보는데 너무 멋있어보이고 반면에 나는 너무 나약하게 느껴지고 그랬어
이번 제마로 풀코스는 처음 도전해 보는건데 오늘 하루 대회 망치니깐 이게 모라고 기분이 팍 상해버리네
하프라고 만만하게 봤는데 이것도 대회 며칠전부턴 무리하면 안되는 거였구나.
풀코스는 3주전엔 장거리 LSD 끝내라는데 진짜 제마땐 꼭 지켜야겠다.
이틀전에 32k 뛰고 오늘 하프뛰면서 PB를 노린다고? 킵초게도 그렇게 안하겠다 이건 너무 멍청했다
지금 매우 반성중입니다
대회 이틀전 32k는 에바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