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마라톤 2024가 현재 접수 중입니다.
마라톤 32,000명,
챌린지런(7.2km) 2,000명
올해부터 달라지는 것
- 마라톤 코스가 조금 변경되어 유턴하는 코스가 하나 줄어들었습니다.
- 코로나로 축소되었던 뷔폐 같던 급식("마이도 에이드")이 2024년부터 부활합니다.
- 그룹신청 (2~7명)이 다시 생겼습니다.
마이도 에이드 (meal serice) 라인 업
그룹신청이 부활해서 저도 신청을 했습니다.
해외마라톤이라는게 해외여행을 겸해서 가는건데 혼자만 당첨되어서 혼자만 가면 재미가 반감되는데
마음 맞는 7명이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좋네요.
단, 공동운명이기 때문에 당첨되면 모두 당첨되고 떨어지면 모두 떨어집니다.
오사카마라톤의 추첨배율(일반러너)는 4.1배 입니다.
2011년 5.71배 (정원 27,134명)
2012년 5.13배
2013년 4.93배
2014년 4.60배
2015년 4.27배
2016년 4.16배
2017년 4.08배
2018년 4.00배
2019년 4.10배 (정원 32,000명)
그리고 2019년 4.1:1 경쟁률을 보면
신청자 13만 1,337명을 보면 개인신청이 1만명, 그룹(2~7인)신청이 22만명이었습니다.
숙소는 어디에 잡는 것이 좋을까?
오사카마라톤 신청을 하자고 했더니 저희 일행 중 한명이 오사카성 근처 숙소를 알아봤었는데 숙소는 신사이바시를 추천합니다.
오사카성 주변에는 관광객이 딱히 할만한건 없고 왔다갔다 불편합니다.
신사이바시는 우리나라 명동 같은 느낌인데 오사카성까지 한번에 가는 지하철이 있습니다.
저희는 비행기랑 호텔이랑 이미 예약 완료ㅎㅎ
홋카이도마라톤은 런갤에서 많이 나가셨는데
오사카마라톤은 런갤에서 많이 접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해외에서 마라톤 뛰어보고 싶어서 오사카 마라톤 접수 시작하자마자 바로 신청함 ㅋㅋㅋ 4배수면 당첨 기대해볼만 할지도???
오사카 마라톤 언제나요 - dc App
ㄷㄷ 참가비가 원래 이렇게 비싸?
우메다도 가보센
신청은 했는데 2월 교토, 3월 도쿄라 당첨되도 포기 ㅠㅠ - dc App
신청하고 비행기도 예약박음 ㅋㅋ 제발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