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들이 계획으로 꼭두새벽에 일어나 빡런을 뛰었습니다.
새벽 6시엔 기온이 한 자릿수에 상당히 쌀쌀하더라구요. 기온 탓에 처음부터 끝까지 바람막이를 벗지 않았습니다.(지퍼는 열었어요.)
이제는 장경인대 주위 마찰증후군으로 나가떨어지는 러너들이 많아지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바지도 긴바지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예 한겨울 영하 10~15도 이래버리면 잘 껴입는데 간절기의 일교차에는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다가 부상입기 딱 조크든요.
내일은 러닝갤러리 흥하는 날이네요. 출전하시는 러닝갤러리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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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감사합니다.
거리도 페이스도 너무 좋네요 ㅎㅎ 빡럼 고생추! 요새 날이 많이 추워져서 긴바지로 가야하나 매번 고민중이었는데 부상 생각하면 빨리 넘어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따봉 감사합니다.
크 역시 변함없는 페이스 - dc App
베넥2 알차게 뽕뽑고 있습니다.
헛 겨울용 하의 하나 구비해야겠네요,, 타이즈랑 바지 중 뭘 주로 입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