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1. 사람 많을때 뛰는거 아님.
힘든 것도 있지만 그보다 사람피해서 뛰다보니
또 무릎에 무리가 가서 에효. 대체 몇번을 급정거 하고 또,
자로로 방향전환 했다 들어갔는지...
(자전거도 무척 많았음)
걷는 사람들도 나같이 사람 많을때 뛰는 사람들이 별로일 듯 싶음.
올때 힘들어서 좀 적게 뛰고, 쿨다운과 무릎 마사지에 집중함
2. 은근 불꽃놀이 볼만함.
사람 많아서 가는데도 한계가 있고 나무들 있어서 시야도 좀
좁지만 오색찬란한 불꽃들이 신기하긴 함.
(근데 폰카로는 불꽃 색깔이 안담김 ㅠㅠ)
3. 바람도 불고 땀도 식어 쌀쌀하긴 해도 바람막이 입을 정도는 아닌듯.
괜히 짐만 들고 갔다온듯(1시간 20분 걷거나 서있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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