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에 배수로 부분 상판에 얹어놓는 메쉬형 철판 있잖아?
개가 거기 발딛는게 무서운지 버티고 안움지이니까 이 견주 시발롬시
개 목줄을 짧게 잡더니 그대로 들어올려서 대롱대롱 목매단채로
거길 건너가더라? 한 4~5미터 되는 거리였는데 견주 뒤통수 후리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다. 저런 싸패 새키들이 개를 왜 키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