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4개월만에 하프 대회 처음 참가했네요.
제마 서브4 희망하고 있어서
가능한 목표 점검 겸 급수, 파워젤 보급 연습을 하려했습니다.
하프 1:50 이하면 남은 기간 서브4로 준비하고
실패하면 목표를 낮추려고 했는데 다행히 성공입니다.
전반부보다 후반부가 기록이 좋고,
몸에 부하도 별로 없어서 좀 더 희망이 생기네요.
근데 달리면서 급수하고 파워젤 먹는거는 계속 어렵네요ㅋㅋ
제마 서브4 희망하고 있어서
가능한 목표 점검 겸 급수, 파워젤 보급 연습을 하려했습니다.
하프 1:50 이하면 남은 기간 서브4로 준비하고
실패하면 목표를 낮추려고 했는데 다행히 성공입니다.
전반부보다 후반부가 기록이 좋고,
몸에 부하도 별로 없어서 좀 더 희망이 생기네요.
근데 달리면서 급수하고 파워젤 먹는거는 계속 어렵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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