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달리고 나면 심박수가 미친듯이 오릅니다.
별생각없이 높으면 빡세게 운동한거니 좋은건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존2 운동이 오히려 효율 좋고 저런식으로 뛰면 심장병 오기좋다는데.
문제는 심박수가 너무 튀어서 존2 유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160을 넘기고, 120에서 140정도로 하려면 뛰는게 아니라 페이스 9~10분으로 속보를 해야하는데. 이게 정말 운동 효과가 있나요?
그냥 러닝 안뛰고 쉬는날에 산책개념으로 한시간씩 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