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달리고 나면 심박수가 미친듯이 오릅니다.
별생각없이 높으면 빡세게 운동한거니 좋은건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존2 운동이 오히려 효율 좋고 저런식으로 뛰면 심장병 오기좋다는데.
문제는 심박수가 너무 튀어서 존2 유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160을 넘기고, 120에서 140정도로 하려면 뛰는게 아니라 페이스 9~10분으로 속보를 해야하는데. 이게 정말 운동 효과가 있나요?
그냥 러닝 안뛰고 쉬는날에 산책개념으로 한시간씩 돌까요?
별생각없이 높으면 빡세게 운동한거니 좋은건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존2 운동이 오히려 효율 좋고 저런식으로 뛰면 심장병 오기좋다는데.
문제는 심박수가 너무 튀어서 존2 유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160을 넘기고, 120에서 140정도로 하려면 뛰는게 아니라 페이스 9~10분으로 속보를 해야하는데. 이게 정말 운동 효과가 있나요?
그냥 러닝 안뛰고 쉬는날에 산책개념으로 한시간씩 돌까요?
계속 장거리 뛰다 보면 결국 내려가요
결국 꾸준히 연습하는것만이 답이네요
윗짤 페이스가 어떻게 돼요?
걷뛰했는데. 평균 페이스 6분 48초에 보통 6분 초중반 달렸습니다
넘 빠른데요 한번 730으로 안 쉬고 쭉 뛰어봐요
7분대 넘어가면 느리게 뛰는게 안익숙해서 엄청 어색하더라고요. 일단 이것도 연습해보겠습니다
막말로 버틸수만있으면 평페 200이여도 상관없는듯해요
평심..
페이스 9로도 뛸 수 있는데 왜 걷는다는 겨 - dc App
안익숙해서 그런지 그렇개 느리게 뛰려고하면 페이스 유지도 어렵고 발도 똑바로 안굴러가요
제가 존2로 뛰는거면 진짜 걷는 수준이라서 그냥 천천히 오래도록 달리기하는게 답인거같아요 - dc App
페이스 늦추면서 거리 늘리는게 답일듯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