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피로도가 높은 편이라 이 신발 유튜브 통해 추천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착하러 갈 시간이 없는데 달리기는 빨리하고싶어 집에있는 뉴발신발들이랑 사이즈 비교해가며 일단 결제했습니다.
다른 정보글들 보니까 큐션감이 좀 없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다른 쿠션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쿠션감이 없는건지, 객관적으로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일반 신발만 신고 러닝화도 7~8년전 쿠션 딱딱한 것만 신던 제가 느끼기에도 쿠션이 없을지 궁금하네요 ㅠ
최근에 러닝할때는 신발이 없어 뉴발 725 신고 뛰었는데 쿠션감 체감이 될까요 ?
러닝화 신으면 일반 신발이랑 다를거란 환상이 좀 생겨서 더 궁금해집니다
실착하러 갈 시간이 없는데 달리기는 빨리하고싶어 집에있는 뉴발신발들이랑 사이즈 비교해가며 일단 결제했습니다.
다른 정보글들 보니까 큐션감이 좀 없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다른 쿠션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쿠션감이 없는건지, 객관적으로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일반 신발만 신고 러닝화도 7~8년전 쿠션 딱딱한 것만 신던 제가 느끼기에도 쿠션이 없을지 궁금하네요 ㅠ
최근에 러닝할때는 신발이 없어 뉴발 725 신고 뛰었는데 쿠션감 체감이 될까요 ?
러닝화 신으면 일반 신발이랑 다를거란 환상이 좀 생겨서 더 궁금해집니다
다른 러닝화에 비해 쿠션감 거의 없음 써코니 가이드 시리즈랑 거의 비슷함 860근 디자인도 걍 일상화틱해서 나는 워킹화로 더 많이 신음 안정화가 원래 그런건데 템퍼스나 젤 카야노30 같은 경우 쿠션감도 좀 추가되서 인기가 많은듯
답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러닝화란 명칭을 달고 나왔으니 뉴발 725 같은 일상화랑은 차이가 있겠죠...?
일상화보단 당연히 좋겠지만 지금 비슷한 가격에 좋은게 너무 많이 나와서 비추하는거지 겨울에 저거 사이에 들어간 폼 너무 딱딱해지는것도 문제고
그렇군요 ㅠㅜ 좀 더 알아보고 샀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ㅠㅠ
제가 첫 신발이 860 이었는데 그때 오른쪽 검지발가락쪽 신경에 약간 이상이 있는게 3개월째 지속되고 있어요 빨리 다른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