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뉴발만 나갑니다...

뉴발 서달 경계선이 딱 런닝에 진심과 취미인듯하네요

날씨는 지금이 훨씬 좋은데 분위기는 뉴발런이 더 제취향인듯

근데 궁금한게 서달은 냄새가...그 특유의 찌든 쩐내가 나던데 이정도 급되는 그러니까 진심인분들 많이 나오는 대회는 거의 이런 느낌 맞나요ㅠㅠ?

러닝 자체는 재미있었는데 만족도가 떨어지는게 이런 이유때문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