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연인, 동료들이랑 온 사람들이 부럽더라


같이 뛰는 것까진 어려워도 대기 시간에 스몰 토크 하고


도착하고 나서도 서로 응원하고 얘기하는 모습들이 좋아 보였음


난 혼자 뛰어서 이어폰 끼고 달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