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10km 아침런을 해봤습니다. 중간에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날씨도 좋고 너무 재밌었네요 ㅎㅎ점심으로 먹다남은 제육으로 제육오므라이스를 해먹었는데 계란이 생각처럼 잘 안돼서 아내가 슬퍼했습니다...
온천천 러너 반갑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