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골와서 러닝뛰어봤습니다 ㅎㅎ
시골에 행군로가 있어서 달려봤는데 끝까지 뛰면 정확히 500m
나오네요 ㅎㅎ
그나저나 공복런 빡세네요 ㅎㅎ 비와서 요근래 못뛰다가
오늘 아침에 공복런 해봤는데 공복런 + 첫 아스팔트런이라 그런지 빡세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5키로 뛰려다가 뭔가 심폐말고 몸에 무리일것 같아 3키로만
뛰었습니다 ㅎㅎ

시골이라 공기도 좋고 좀 적응되면 뛸만하겠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