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러닝은 1년반정도 했고
지금까지 신었던 신발은
나이키
베이퍼플라이2 (첫신발) - 너무 딱맞게 신은것도 있고 젤 별로였음 첫신발인데 마일리지 100?신고 방치중
알파플라이2 - 최고의신발 그러나 10k 이후 무조건 물집 600~700신음
아디다스
프로3 - 악뿌당첨,, 하프pb는 아직도 이신발 (400k이상)
아식스
메스스2개
정사이즈(250k) 랑 반업(300k)
발은 젤 편하지만 너무 딱딱하게 느껴짐
10k pb는 메스스
참 고민입니다, 1년반동안 신발하나 맞는게 없다는게
그리고 최근에 느낀게 러닝화를 너무 딱 맞게 신었다는거 275를 신었어야 했는데 모든신발이 270을
신어서 발을 박살냈다는거에요,, 그래서 씨게 현타가 왔었음..
메스스로 제마뛰려고 했는데 위에 상황을 느껴서 그런지
베이퍼3를 275로 사서 뛰어보고싶은마음이 너무 커요
지인꺼 신어봤을때 알파만큼의 쿠션은 아니지만 프로3 메스스에 비하면 괜찮았어서
저 다시,, 나이키로 돌아가도 괜찮을까요?
베이퍼3 평이 어떤가요 요즘 초창기에는 욕 많이먹었는거 봤는데
갤에 오랜만에 와서 현 폼을 모르겠어서
형님들 알려주세요
걍 무난하게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