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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파트너: 썩코니 킨바라 10

오늘은 페이스보다 심박존을 타겟으로 뛰어보기로 함

3영역 타겟으로 하고 심박이랑 페이스 1분마다 알림설정 해놓고 출발

무난하게 12K 마치고 나니 기부니가 매우 산캐

계속 들으면서 맞춘다고 맞춰봤는데 기록 보니까 4영역 시간도 꽤 길었네

하여튼 그렇고 오늘의 파트너는 킨바라 10

이거 신으면 푹신하지도 않고 반발력도 별로 없는데 신기하게 지간신경종 통증이 덜함 신발 구조가 내 발에 잘 맞는듯

신발빨은 기대할수 없지만 가볍고 뛰는걸 방해하지는 않는 정직한 신발이라는 느낌 물론 디자인은 개같이 멸망

그럼 다들 잘자고 즐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