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식물원 모닝 우중런!


찬찬히 연휴의 여유를 느끼며 뛰려 했는데

갑자기 오는 비에 달리게 되었네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허준 마라톤 대회는

있는지도 모르고 신청도 못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거르지 않고 뛰었습니다!

일교차가 큽니다. 잘 챙겨 입으시고 즐런하세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