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 하쉬해보는데 다리가 완전히 회복된거같진 않았고 엔프2 길게 뛰어보고싶어서 테이핑하고 도전! 매번 새벽이아 저녁쯤 해 없을때 뛰었는데 해 뜨고 뛰니까 체감 힘듬이 3배네요... 와 중간에 걸을뻔.. 오기로 결국 성공 달리기는 뛸때는 너뮤 힘들고 포기하고 싶지만 목표 키로수 다뛰고나면 그 뿌듯함과 왜 이제서 더뛰고 싶은지 이상한 취미 ㅋㅋㅋㅋ 그늘에서 하는 쿨다운은 천국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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