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10키로만 뛰다가 이번에 하프대회 첨으로 나가서 15K 훈련도 하고 해서 어제 하프 1시간 34분 찍었는데
보통 혼자 뛸땐 450으로 밀어도 힘든데 대회뽕인지 430대로 쭉 밀었는데 괜찮더라
어제 427 페이스 나와서 너무 신기했음
그래서 풀도 도전해볼까 하는데
하프의 2배를 뛰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숨이 턱 막히는데
풀은 LSD 위주로 훈련해야 하는거지?
맨날 10키로만 뛰다가 이번에 하프대회 첨으로 나가서 15K 훈련도 하고 해서 어제 하프 1시간 34분 찍었는데
보통 혼자 뛸땐 450으로 밀어도 힘든데 대회뽕인지 430대로 쭉 밀었는데 괜찮더라
어제 427 페이스 나와서 너무 신기했음
그래서 풀도 도전해볼까 하는데
하프의 2배를 뛰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숨이 턱 막히는데
풀은 LSD 위주로 훈련해야 하는거지?
장거리 훈련 안되어있으면 달리면서 발목이나 무릎 혹은 근육에 신호가 오는데 이때부터 헬인듯 못버티면 걷거나 dnf
10에서 하프가 최소3배 하프에서 풀이 최소4배라던데 난이도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