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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달리기를 전문적으로 해본 사람이 없어서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다 여쭤봅니다...

갤 글들 보시다 바쁜일 없으시면 한번 읽어보시고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 뛸땐 3키로도 한번에 못 뛰고 20분 나오고 그랬는데 뛰다 보니 금방 늘어서 어제 첨으로 10키로 완주해봤습니다.

뛰고나서 갤와치 심박수 보니 운동 초기엔 아예 뛰는 내내 존5였는데 지난달 말쯤부터 해서 요새는 는 내내 존4더라구요.

그런데 이 페이스가 한시간(+@)로 뛸때는 좀 오버페이스라 낮춰야하는지 그냥 이대로 계속 뛰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평소 뛰는 코스가 우레탄같은거 깔린 곳이라 다음날 발목이나 무릎쪽 아프다던가 그런 적은 없습니다.


뛸 때 무리 안하고 운동 되게만 뛴다 생각하고 키로당 5분 약간 넘는 페이스로 뛰는데

좀 더 널럴하게 쉬엄쉬엄 뛰어야 되는지 그냥 편한대로 뛰어도 별 상관없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