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로 질렀음
여전히 25 넘어다면 다리가 무거워지는듯
그리고 호카 링컨 600 키로 정도 신으니까 쿠션이 많이 죽어서 그런가 발바닥이 많이 아팠음
집도착하자마자 쿠션화 여거저거 찾다가 페가수스40 킵초게에디션 샀음
그나저나 제마때 330 못할것같은 느낌이 조금씩 옴
아니 사실은 풀마 처음이라 내 수준을 모르니 가늠을 못하겠음
담주에 5:00 으로 하프정도 거리 달려보고 목표기록 딱 정해야될듯
어짜피 이제 테이퍼링 기간이 다가와서 다이어트 빼고는 그닥 훈련효과 크진 않을듯함
- dc official App
이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글쎼요... 풀마라톤은 완전히 다른세계라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