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작년에 처음 러닝 입문하고

러닝화도 없이 보호대 장구 싱글렛 바지

이런거 하나 없이 그냥 체육복 입고

뛰다가 치골 한번 무릎 두번 부러졌다

절대 포기 안하고 회복 하고 다시 도전

지금은 러닝화만 샀고 카본화는 없음

담달에 풀도전 하는데 , 솔직히 ,, 장비빨 마이 안드는

진정한 정신력의 스포츠라 생각한다

너무 매력이 넘치는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