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그냥 나가서 뛰면 되지라고 쉽게 생각하지만일반적으로 러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굉장히 겁먹는 경우가 많더라고그냥 한번 뛴다는 시도하는 것도 겁내는 경우가 많어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높은거 같더라 다른 스포츠나 그냥 헬스 같은거에 비해- dc official App
라이딩 같은 다른 유산소에 비해 심리적 장벽이 매우 높은 거 같더라... 잘 안 꼬셔져 ㅠ
겁을 왜 먹어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거지. 러닝 할려면 카본화 필요하다 30만원짜리 사라 이런 말 해서 겁먹은거 아님?
반대로 우습게 보던데. 10km? 그냥 뛰면 되는 거 아냐?
남자들이게 많음.군대 특급전사뽕도 있고 운동좆부심 있어서
그런말하는 사람들 특 정작 뛰어보지도 않고 그런 얘기함 ㅋㅋ
잔부상이 하도 많으니 부상으로 떠나는 사람이 많은듯
사람많고 인기쩔어서 옆동네처럼 관문 마라톤 도전같은거 해보고싶다
주변 안뛰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뛰면 엄청 헉헉 거리면서 힘든 기억때문에 무조건 힘들게만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