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대때는 하루에 2~3시간씩 일주일에 4~5일 농구, 축구, 풋살 같은거 뛰어도
부상 하나도 없었고 근육통이나 관절 아프고 이런거 전혀 없었음
근데 30대 되고 발목 인대 한번 딱 파열되고 나니까 그담부터 바로 유리몸되버림.
첨엔 내 스스로 이런 몸이 믿기지가 않아서 발목 다 낫고 나서도 똑같이 몸 굴렸는데
부상이 더 잦아지더라
그 이후론 겸허히 받아들이고 조심조심해서 운동하게 됨
님들도 조심해야됨
한번도 안 다친다고 인자강이라고 자부하다가 딱 한번 작살나면 그때부터 몸 바로 맛 가버림
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