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달리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저는 단거리 자신있다고 생각하고 순발력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운동신경 제로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주변 pt하거나 다양한 운동을 즐긴사람을 보면 하위 같습니다.
여기도 그런거 같아요 러닝에 관심있는 시작하는 사람만 있으니 제가 중간이라는 생각은 바닥이 될 수 밖에 없고. 진입하시는 분들은 잘하는 괴물분들 실력보고 본인 기록 보이기 무서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일년정도 거의 꾸준히 했는데
늘기는 커녕 거덜 오고 기량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10키로 라는 거리를 뛸수 있는 능력
그리고 꾸준한 유산소 운동의 정신 멘탈의 훌륭한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잘뛰는분 능력있는분 잘생긴분 유쾌한분 다양히 매력있는 분들이 많지만
잘 생각햐보세요. 그분들을 잡으려고 운동하는건지. 대부분 내 몸에 살을 빼고 내 자존감을 가지려 운동을 한건고. 그중 달리기가 젤 맘에 들어 시작하셨을 겁니다.
기록?!?!? 중요한데 그것만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마세요.
꾸준히 뛰는 그리고 달리기가 즐거운 본인이 더 승자니깐요.
물론 제가 실력이 안늘어서 그렇게 접근하는 부분도 있지만. 안 즐기는 순간 살이 다시 찌더라구요. 많이 잘 즐기길 바랍니다.
- 노거덜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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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내가 졸라 못뛰어 써봐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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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속도는 쉽게 못따라 잡지만 거리를 완주하는건 잘 되더라구요. 페이스 순위 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거 늘이는 것도 달리기 재미 일거에요. 서울레이스 꼴지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꼴지라서 하는 말이지만 ) 순위보다 자기 운동을 만들어가길 바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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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기록일수 있지만 다이어트 건강인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게 도움되죠. 저도 성장하고 싶지만. 작은 부하가 오는 거덜은 ㅠㅠ
그러다 7월멀부터 9월 중반까지 걍 쉬어서 ㅠㅠ 스케쥴 잘 못짤거면 목표 즐기는 (다이어트든 기록이든) 그 위주로 꾸중히할 부하를 주는게 중요한듯. 거덜와서 못뛰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사람마다 시작점이 다르고 성장 속도가 다른건 어쩔수 없음.. 러닝은 마일리지라고 하는데 내가 그만큼 꾸준히 재미나게 달렸는가... 가 중요한거죠! - dc App
조깅 마일리지로 오는 결과는 기적이죠. 속도든 우지력이든 뭐든 오는데 사실 크게 못느끼는게 안타까울뿐
노거덜 킵고잉!!
거덜없이 뛰면 누구보다 좋아 진다더라구요 ㅋㅋ
화이팅입니다요!!! - dc App
역시 런갤 대현자 쓩빵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