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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달리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저는 단거리 자신있다고 생각하고 순발력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운동신경 제로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주변 pt하거나 다양한 운동을 즐긴사람을 보면 하위 같습니다. 


여기도 그런거 같아요 러닝에 관심있는 시작하는 사람만 있으니 제가 중간이라는 생각은 바닥이 될 수 밖에 없고. 진입하시는 분들은 잘하는 괴물분들 실력보고 본인 기록 보이기 무서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일년정도 거의 꾸준히 했는데 
늘기는 커녕 거덜 오고 기량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10키로 라는 거리를 뛸수 있는 능력
그리고 꾸준한 유산소 운동의 정신 멘탈의 훌륭한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잘뛰는분 능력있는분 잘생긴분 유쾌한분 다양히 매력있는 분들이 많지만
잘 생각햐보세요. 그분들을 잡으려고 운동하는건지. 대부분 내 몸에 살을 빼고 내 자존감을 가지려 운동을 한건고. 그중 달리기가 젤 맘에 들어 시작하셨을 겁니다. 

기록?!?!? 중요한데 그것만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마세요. 
꾸준히 뛰는 그리고 달리기가 즐거운 본인이 더 승자니깐요. 

물론 제가 실력이 안늘어서 그렇게 접근하는 부분도 있지만. 안 즐기는 순간 살이 다시 찌더라구요. 많이 잘 즐기길 바랍니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