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시절에 일주일에 5번 이상 축구할 정도로 축구 엄청 좋아했었음
그때 베컴이랑 지단이 프레데터 매니아라는 아디다스 축구화 신었었음
그게 너무 멋져 보였음
내 친구중에 그거 신는애가 있었는데 너무 부러웠음
한번 신어봣는데 진짜 가죽도 너무 부드럽고, 축구화가 엄청 잘 길들여진 느낌 알지?
축구화 가죽이 발에 착 달라붙어서 하나가 된 느낌
공이 발에 착착 붙는 느낌
아직도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음
나는 그때 돈 없어서 미즈노 보급형 모델 신었었거든
그래서 지금도 아디다스 디자인에 끌림
머큐리얼 베이퍼랑 프레데터 신으면 씹인사 나는 티엠포였는데ㅠ
ㄹㅇ 나이키 좋아하는 애들 특히 공격수들은 베이퍼 많이 신었는데, 프레데터는 미드필더들이 주로 신었고, 나는 돈 없어서 티엠포랑 미즈노 많이 신었던 기억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중딩때 아디다스 축구화때문에 아디다스 의류만 입어요 신발은... 기능성 많이 신어보진 않았는데 평들이 안좋아서... 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