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쯤 부터 러닝 3~4번에 한번씩 랜덤으로 1.5km 정도 뛰다보면 왼쪽 정강이 바깥쪽 근육이 펌핑돼서 그 날은 도저히 뛸 수가 없습니더
한번 펌핑된 날은 쉬었다 뛰어도 바로 펌핑와서 못 뛰고 참고 뛰면 발목을 올릴 수 없을 만큼 근육이 펌핑돼서 뛸 수가 없어요ㅠ
유튜브 찾아보니 누군 발목이 고정되서 그렇다고 하고 누군 발목이 많이 움직여서 그렇다고 하고 누군 힐스트라이크라 그렇다고 하고 다 다른 소리만 합니다
그래도 유튜브에서 알려준거 다 따라해봤는데 해결되지 않아서 런갤 형님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형님들 중에 비슷한 경험 있거나 해결법 아시면 댓글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안정화 신으세요. 다리 마사지 자주하세요, 비복근 스트레칭 자주 하세요. 병원에 가 보세요.
이제 러닝 재밌어 지는데 슬프네요 답변 감사합니다ㅠ
저도 님만큼 자주는 아닌데 간혹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몸풀기 잘해주고 첫 1~2k는 몸풀기로 조깅해주세요 펌핑된것이 느껴졌을땐 그자리에 멈춰서서 스트레칭 충분히 해주시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일단 제가 하는 방법은 그렇습니다만... 나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보시는것도...
펌핑 올거 같은 느낌이 한번이라도 들면 아무리 신경 쓰고 러닝해도 그날은 펌핑 와요ㅠ 답변 감사합니더
발까락이랑 발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게 아닐까 생각듬
힘 빼려고 신경 쓰면서 뛰는데 쉽지 않네요ㅠ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대회 초반에 그거 당한적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초반오르막 or 초반오버페이스가 이유인 듯 해요. 그래서 2km 정도까지는 살짝 페이스 낮추고 나서는 그런적이 없었어요
천천히 뛰어도 펌핑 될 때가 있어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ㅠ 답변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