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상류로 3킬로 워밍업으로 올라간 뒤,
가벼운 마음으로 달렸습니다.
얼마전 사람 피하다 생긴 무릎 시큰함이 사라져 기쁜 마음으로!
무급수 무보급으로 얼마나 갈까도 테스트 겸.
그래서 잠수교 찍고 용비교 부근에서 15k 달성.
일단 요즘같은 날씨에서는 가능도 하네요.
근데 오버 페이스한 느낌이 있어 힘듦.
휴식 후 회복런도 15분 뛰다 포기하고 말았네요.
3년전에 찢어진 오른쪽 오금인대 부분이 근래들어
압박감 좀 쎄게 와서ㅠㅠ
그럼 이만 거덜!
가벼운 마음으로 달렸습니다.
얼마전 사람 피하다 생긴 무릎 시큰함이 사라져 기쁜 마음으로!
무급수 무보급으로 얼마나 갈까도 테스트 겸.
그래서 잠수교 찍고 용비교 부근에서 15k 달성.
일단 요즘같은 날씨에서는 가능도 하네요.
근데 오버 페이스한 느낌이 있어 힘듦.
휴식 후 회복런도 15분 뛰다 포기하고 말았네요.
3년전에 찢어진 오른쪽 오금인대 부분이 근래들어
압박감 좀 쎄게 와서ㅠㅠ
그럼 이만 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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