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 전혀 안하고, 러닝 알지도 못하는 인바디 60점 따리가
러닝 취미인 사람들 끼리 러닝 이야기 하고 있으면
끼어들어서 러닝 하면 무릎 망가진다고 이야기함.
러닝 이야기 나올 때마다..ㅋㅋ
뭐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말해주고, 실제 유명 마라토너들이 늙어서 무릎부상으로 고생하는 경우 거의 보지 못했다고 해도 무조건 그 이야기만 함.
아니 지가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굳이 러닝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 앞에서 그 이야기 해야되나..ㅋㅋ
뭐 사실도 아니고 근거도 빈약하고 알지도못하는 뇌피셜로 이야기하는거면서.
러닝이 건강에 좋다는 수많은 연구결과와 실제 사람들의 증거가 있는데
친하게 꼭 지내야 하는 이유 아니면, 그냥 날 잡아서 정색하고 꼽 한번 주면 알아서 없어질텐데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이 운동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부상의 위험이 높다는 핑계를 대면서 운동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 라고 말해주세요 (이런 연구는 없음) 그 사람도 무조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니 님도 무조건 같은 이야기를 하면 됨
난 내 몸보고 존나 볼품 없다고 하는 인간이 제일 짜증남 - dc App
남의 노력을 까내리는건 좀...그렇네
어우 시발 개공감 이런사람 존나 짜증남 아는건 없으면서 스마트하고 냉정한 일침러 이런거 하고 싶은건지 뭔 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씨이발 좀 애도 아니고 자기 슬슬피하는거는 왜 모르는지몰라 걍 러닝 주제를 떠나서 사람이 글러먹은거임 여기 +정치병인 사람 겪어야되는데 진짜 환장한다이거
자신이 끼지 못 하는 대화 주제에 대해서는 일단 화제를 돌려서 관심을 유도하려는 부류가 있음 걔는 러닝에 대해 알고 모르고가 문제가 아니라 대화의 중심이 자기가 아닌 것을 못 견디는 것임 러닝이 몸에 좋다 안 좋다로 화제가 전환되면 결국 그 사람에게 집중하게 되는거니 그 사람은 자신이 주도권을 가져왔다 승리했다 생각함 고로 그런 병신들 상대할 때 나는 그냥 “아 네 그런가요” 하고 말 끊고 그냥 원래 대화하던 사람들과 만 대화하고 아예 울타리를 쳐버림 그러면 주변에서 서성대다가 사라지더라고 괜히 대꾸 해주면 대화에 끼어들어서 피곤하게 됨 한 마디로 그냥 무시하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