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일상화 275 사이즈 신어서 똑같이 시켰다가
와이드도 쪼여서 결국 반품하고 gs가서 반업 신어보고
포인트 써서 7.8에 구매 했고
신고 뛸 곳 까지 걸어가면서 느낀건 아치부분에 뭐가 튀어나온
느낌이 좀 거슬렸는데 뛰다보니 별 신경은 안쓰였음
러닝화는 원래 다 이런건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확실히 예전에 쿠팡에서 산 젤컨덴트? 신고 뛸때랑
차이가 많이 느껴져서 사기 잘했단 생각이 들었음
사기전에 알아보니 쿠션이 딱딱하다 했는데
아직 런 자도 모르는 응애라 모르겠음 다른 좋은 신발 신어보면
알지도?
첫 런닝환데 이정도면 알아보고 산 보람이 있는듯
다음엔 써코니도 신어보고 싶어서 가이드15 라이드15 액손3
중에 살듯?
결론 잘 샀다
sl와이드 저도 신는데 굿 - dc App
안좋은 얘기 몇개 봐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나한테 잘맞으면 ok인듯
그럼여 sl 2 나올때까지 이걸로 존버중 - dc App
저도 신고있는데 보스턴12사서 조만간 일상화로 돌릴 생각입니다. 마일리지 300정도 쌓았고 가성비 좋은 데일리 러닝화라고 생각됩니다. 와이프에게도 이거 사라고 추천해줌. 와이프 어차피 하루 4km 정도밖에 안뛰어서
보스턴도 극찬해서 사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