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초반엔 사이드 스티치도 오고 숨도 차고 힘들다가한 7키로쯤 찍을때 갑자기 움직임도 편해지고 숨도 안차고 호흡도 안정되고 해서페이스 더 올려도 몸이 따라와주던데 이런게 러너스 하이인가요?
반대편 러너한테 하이 해보세요 만족감이 상승합니다
가끔씩 한강에서 뛰다보면 외국인이 뭐라고 하면서 인사하던데 그건가요?
달리다보면 온몸에 전율이 돌면서 쾌감이 느껴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때는 페이스를 올려도 힘든 게 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걍 몸풀린거 아닌가요 - dc App
7키로면 맞는거같은데? 난 한 30분쯤 오거든여 갑자기 힘이 돌면서 이대로 하루종일도 달릴수 있겠다! 몸도 가벼워지고 막 이런 느낌듬
세컨윈드
약간 유체이탈하는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