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주2~3회 런데이중인 런세포인데
저때 시작할때 여기서 검색하다가
초보때는 발목잡아주는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무지성으로 인피니티3 사서 신고있는 상태
이게근데 지금 런데이에 110km찍혀있는거보면 내 마일리지가 이정도 되는거 같은데
카본화 안정화 쿠션화등등 듣기만햇지 다른신발 신어본적도 없어서 느낌도 모르고
지금 신발도 딱히 좋은거같지도 구린거같지도 불편하지도 않고
진짜 말그대로 '그냥' 신는거라서
300이든 500이든 마일리지 쌓으면 느낌이 딱 오나?
운동장 트랙 뛰고 있고 끽해야 하루 3 40 분에, 일상화로 착용안해서 외관은 아직 너무 깔끔함 뒷창도 멀쩡하고 주2 3회신으니까 신발에 데미지자체가 많이 안가나봐
슬슬 다른종류 하나 사서 돌려신어봐야하나
런갤도 잘 안오고 그냥 무작정 뛰고있는데
요즘 넘 추워져서 겨울템 준비해야하나 싶어서 어제 와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잠깐 궁금해졋음
다른거 사서 신으면 더 재밌음
교체시기는 보통 500k 기준으로 잡는데 솔직히 인피3 이런건 300k만 뛰어도 미드솔이 예전같지 않은 느낌이라
취미로 하는거면 신발 여러 개 사서 번갈아신는게 재밌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