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초보고 하니 반대성향의 신발을 하나 더 들여서 신어보고 싶은데..

니트로된 리액트 500km정도 신었고 포에버런 추가했는데 이거도 엄청 푹신해서 당연히 쿠션화라 생각했는데 안정화라고 봐야함?


젤카야노나 서코니 트라이엄프중 하나를 더 사서 돌려쓰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몸무게 평균이고 6분대로 30분~1시간 편하게 뛰고 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