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초보고 하니 반대성향의 신발을 하나 더 들여서 신어보고 싶은데..
니트로된 리액트 500km정도 신었고 포에버런 추가했는데 이거도 엄청 푹신해서 당연히 쿠션화라 생각했는데 안정화라고 봐야함?
젤카야노나 서코니 트라이엄프중 하나를 더 사서 돌려쓰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몸무게 평균이고 6분대로 30분~1시간 편하게 뛰고 있엉
어차피 초보고 하니 반대성향의 신발을 하나 더 들여서 신어보고 싶은데..
니트로된 리액트 500km정도 신었고 포에버런 추가했는데 이거도 엄청 푹신해서 당연히 쿠션화라 생각했는데 안정화라고 봐야함?
젤카야노나 서코니 트라이엄프중 하나를 더 사서 돌려쓰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몸무게 평균이고 6분대로 30분~1시간 편하게 뛰고 있엉
쿠션 있는 안정화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187842
안정화임
맥스쿠션화 신고 뛰면 대체 얼마나 푹신한거야.. 그러면 젤카야노보단 트라이엄프쪽 신느게 좀 더 다양하게 경험하는데 좋을까?
디자인은 포에버런이 더 이쁜데 트엄20이 더 맘에 듦 안정감도 괜찮아 - dc App
포에버런은 안정화가 맞습니다. 동일한 안정화인 젤카야노 말고 서코니 트라이엄프 11마존에서 사서 신으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트라이엄프는 쿠션화지만 안정성이 좋은편에 속합니다.
흔히 말하는 '안정화'가 아님 리뷰 찾아보면 아치 서포트가 없음
트엄보다 안정감이 떨어진다고 느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