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이 너무 힘들어서 걍 쉴까하다가
그래도 명색이 러닝갤 파딱인데!! 싶어
후딱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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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에서 무심결에 숏피치 좀 치다가
달렸는데 이게 웬걸 그 몇번으로 달리기
폼이 부드러워진 느낌! 
여러분 피치 연습하세요...
역시 기본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상 의식의 흐름대로 쓴 일지 끝!
모두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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