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런데이 8주 과정 했을때


침 질질 흘리면서 헐떡대고 러닝하고 있는데


마주편에서 러닝크루인지 뭔지 5명이 줄지어서 러닝하면서 다가오고 있었는데


맨앞에 키 185?쯤 돼보이고 새까맣게 탄 피부 그리고 말벅지가 눈에 띄는


썬글라스 낀 형님이 나보고 화이팅!하면서 인사해줬음


그러니까 뒤에 있던 사람들도 나보고 화이팅! 화이팅!하면서 지나쳤는데


그런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되게 멋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