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개시하고 달림.

일단 쿠션감 개 굿. 좋음


반대로 착지할때 느낌이 좀 불편하다 해야하나?


런닝전 가볍게 걷기부터 정강이가 벌써 땡기드라고..


그리고 달리면서 느낀건 착지하거나 걸을때 발목이 바깥으로 꺾이는 느낌?


착지면이 발의 바깥면. 발 날쪽이 바깥으로 좀 들리는 느낌임. 뭔가 팔자걸음시 나오는 착지 느낌이고


바깥이 좀 들리는 느낌이랄까..


아직 입문이라 잘 모르지만 이게 내전용인건가? 싶드라.


참고로 내 발은 중립에서 외전에 가까움..


발볼은 좀 여유있는 편인데 이게 신발이 바깥으로 쏠려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애매모호.


일단 쿠션감은 좋은데 안정감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임. 기존 신발은 인피3.


확실히 쿠션감 좋고 뛰면서 자세 조금씩 바꾸면서 잡아가는데 디비2가 좀 더 통증도 적고 반발력도 괜찮은거 같음.


엔스3 올때까지 쭉 달려보는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