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속도 올려서 1시간 20분 안에 올려 했으나 오르막길에 다리 털려서 ㅈㅈ침...
질문은 평소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입니다. 10km 이상 뛰고 샤워할때
우연히 입 주변을 핥았는데 짠맛이 느껴집니다.. 땀의 염분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그 이후로도 10KM 이상 뛰면 짠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염분이 굳어서 흰색 가루가 땀흘린 부분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좀 장거리를 뛰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나요??
정상적인 현상이 맞는지요..
저도 18이상 LSD하면 온몸에서 소금이 나오더라구요.. 끝나면 바로 포카리 한통 때립니더 - dc App
저만그런게 아니였군요! 안심입니닷
정상 - dc App
장거리는 전중후로 물이나 이온음료 충분히 마셔서 보충해야함 - dc App
저는 30키로 이상뛰면 팔이랑 어깨에도 소금이 생겨요 - dc App
저도 얼마전에 15km뛰고 나니까 팔에 뭐 가루 같은게 생기더라구요 아 이게 염분인가 싶었음 - dc App
저는 팔에는 없고 얼굴에 많이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