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속도 올려서 1시간 20분 안에 올려 했으나 오르막길에 다리 털려서 ㅈㅈ침...


질문은 평소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입니다. 10km 이상 뛰고 샤워할때


우연히 입 주변을 핥았는데 짠맛이 느껴집니다.. 땀의 염분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그 이후로도 10KM 이상 뛰면 짠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염분이 굳어서 흰색 가루가 땀흘린 부분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좀 장거리를 뛰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나요??


정상적인 현상이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