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3은 290
뉴발 트레이너2 290(2e)
알파2는 반업해서 295

데카트론 킵런100 양말 신고 처음 뛰어봤을때 5km 넘어가니 물집이 잡힌다고 오른발이 비명을 질러대기 시작해서 7km에서 그만두었습니다.

오늘 데카트런 컴포트 중목양말이 와서 오른발에 스포츠테이프도 붙이고 뛰어보았습니다.

왼발은 이물감이 없었는데 오른발은 못 뛸정도는 아닌데 쓸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신경쓰다보니 본운동에 집중도 제대로 못한듯.

다만 집에 와서 발 확인해보니 물집은 안잡혀서 이정도면 찬찬히 마일리지 쌓아봄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신고 나갈때는 걱정없이 뛸 수 있을거 같아요. 나이키 양말도 사이즈 풀리면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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