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LSD 뛰려고 알파2 꺼내다가 마일리지 채우기 아까워서 

오랜만에 젤카야노28 신어봤음


초반부터 발이 좀 딱딱하고 다리 데미지가 좀 들어간다 싶었음

역시 10km도 안되서 오른쪽 종아리와 아킬레스건 중간 부분이 찌릿하더라

그래도 이왕 나온거 LSD는 완료하자 했다가 

시즌 종료 날것 같아서 바로 훈련 스탑

그뒤로 지금 3일째 찜질 조지는데도 통증 느껴짐ㅋㅋㅋ


신발 아끼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