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자마자 8km 정도 달려봄
사이즈, 착용감
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2 270mm
- 본인 발사이즈 길이 260, 발볼 104 정도이고 발등은 조금 있는 편
- 맨 끝 구멍은 사용하지 않고 배송 온 그대로 끈을 묶었는데 딱 맞음
- 그야말로 딱 맞음. 갑갑하거나 부딪히는 부분은 없이 딱 좋기는 한데 매장이었으면 275mm를 한 번 신어보았을 듯 싶음
달려본 느낌
- 노바 블라스트 2가 통통 튀는 쿠션이라면 디비2는 팅팅 살짝 튀는 느낌
- 무겁다거나 신발에 부담을 느끼는 부분은 없음
- 몇 km 달리니까 그야말로 무색무취의 느낌이 들었음. 좋다거나 나쁘다는 느낌을 떠나 그냥 달리기에만 집중
- 기록은 노바 2와 비슷하게 나왔음
생각
- 5만원대에 이런 신발이라니 감지덕지. 마일리지 분산 용도로 나쁘지 않다.
- 노바 3 핫딜 나오면 사야지
무색무취ㅋㅋ 내가 첫개시 했을때하고 똑같은말 썻네, 근데 그게 좋은게 신발이 어색한게 없다는 소리라 - dc App
말씀대로 나쁜 의미가 아니다 싶어요. 신발이 이러니 저러니 신경쓰기보다 달리기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