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서울레이스 이후 월요일 11k 이지런 화요일 완전휴식.

어제는 QS를 하는 날.

3E + 10 [1000(400언더) + 200(72초)] + 3E 18K 82분을 최대치로 잡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시간전 가볍게 샌드위치 두조각에 딸기쨈 + 아메리카노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라라올라 + 포카리로 충전.


워밍업을 순조롭게 마치고 가민에 의존하지 않고 감으로 질주를 했더니 

첫 랩에서 오버 페이스인 348이 나와버리면서 DNF 하겠구나라고 예감함.

이후 350~356사이의 질주와 69~74초 사이의 리커버리를 반복하다 

8set 이후 더이상 400언더를 밀 자신이 없어서 그대로 쿨링다운 넘기고 종료.


이후 우연히 만난 동료와 그의 사촌동생분이랑 6K 정도 존2 이지런으로 오운완.


올시즌 처음으로 가민 레이스 예상이 풀코스 싱글에 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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