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엔.사진 안찍어둬서 모르겟는데

4일차이데도 나름 붓기가 있다..

확실히 오른쪽이 뚱뚱해보이지?..



군대가기전에 술 마시고 늦잠자고
살찌고 막장인생때

한번 통풍발작 걸려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코끼리

발목되고
(통풍이 보통 엄지에 온다는데 난 농구하면서
오른쪽 발목 자주 접질린 탓인지 바깥쪽 복숭아뼈쪽이 아픔.)

그 이후로는 별일 없었던거 같은데

의사가 설명 안해줘서 뭔지도 잘 몰름

당시 요산수치 높았다고 한거 같기도 하고

걍 약 주고 끝내더라 나이가 젊어서 심각하게 안 본건지

근데 전역후에 운동도 안하고 관리도 딱히

안한 5년(군복무기간까지치면 약7년)

동안 문제없다가

오히려 살도 빼고 식단관리도 좀 하고

잠도 오히려 더 잘자고 그랬는데 통풍발작 와버렸네..

병원가도 일단은 소염제 주고 진통 줄이는거지

당뇨마냥 평생관리해야하는 성인병인가봄

고혈압엔 혈압 낮추는 스탄틴인가? 그런거처럼 요산수치

내리는 요산강하제가 있대.. 근데 발작오고 그거

먹는다고 바로낫는 그런 완치개념이 아니라..

하 답답하네 발목아파서 걷기만 가능하고

스쿼트 할 때도 좀 아프다 ㅠㅠ

걍 답답해서 하소연글 써봤어

혹시 통풍 런갤러 있어? 어떻게해야함

나이도 20후반인데 이러네.. 20초에 통풍걸리고

걍 선천적으로 신장인지 췌장인지 약한듯

소주 한잔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근 5년이나 알코올 입에도 안댄 수준인데

(먹을 일 있으면 딱 한잔만 받고 이것고 년에 두세번 수준)

뭔 통풍이 걸리냐.. 다이어트하고 러닝하고 웨이트 좀 하니까 닭가슴살 한두덩이 더 먹고

단백질 신경쓴다면서 고기도 좀 요즘 더 많이 쳐먹긴 한

거같은데

이정도로 통풍 발작오는 저주받은 나약한 몸뚱아리 ㅠㅠ

급격한 다이어트가 통풍요인도 있다던데

나는 요요올까봐 한달에 3키로이상 빼지도 않고 있는데..

아 답답하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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