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 발 소개를 먼저 하자면

실측 왼 274 오 276
발볼 왼 10.5 오 10.8

보통 285를 정사이즈로 신고  
발볼은 대부분 D 신으면 딱좋음
하이아치지만 오른쪽발은 아치가 좀 무너진 상황임


본인 알파2 2켤레(285) 들이면서 몇주째 밀땅중인데
특히 아치가 무너진 오른발은 멀쩡한데
왼쪽발만 물집이 잡힐락 말락함.


고로 아치가 높다고 물집이 안잡히는건 아님


테이프를 밑창에도 붙여보고 아치에도 붙여보고
양말도 매일 바꿔가면서 10키로씩 테스트를 열흘 넘게 하고있음

10키로 넘어가면 바로 물집 잡히겠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여러가지 테스트 해본 결과

알파는 아치 이물감이 문제가 아니고 
깔창 날에 발이 쓸려서 물집이 잡히는게 확실함.



고로 깔창을 잘라내면 누구나 신을수 있는 신발임

칼발일 필요도 없고
발을 넣기 힘들정도로 심한 펭수만 아니면
깔창을 잘라내거나, 교체하면 누구나 신을수 있을걸로 보임


다만, 
절대로 사이즈 업해서 사지는 말것
본인은 280살껄 후회하고 있음

계속 뛰면서 체크해보니 결국 깔창이 쓸리는건
발볼부분이 남기 때문임..

발볼이 꽉낀다 싶게 신는게 저스트임

칼발은 1다운
보통발(D)은 반다운

2e이상은 길이가 애매하니 꼭 신어보고 구매하길 바람
신었을때 발볼이 꽉 끼게 맞는게 저스트임


절대 커뮤니티 말만 듣고 반업 1업 해서 사지 말자

나처럼...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