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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착지를 엉덩이 바로 밑에. 고관절 근처에 하라는 게 틀렸다는 거 아니야. 
그런게 정확히 말해 2번 그림처럼 무릎를 굽혀야 하잖아. 그럼 당연 약간 앞이 되는 게 맞지. 

엉덩이 바로 밑이 되면. 마치 무릎을 펴고 일자로 착지해야 할 거 같잖아. 무릎 박살나지 않나. 

정리하면. 결국 이 얘기는 하체로 지면을 강하게 또는 효율적으러 미는 원리를 말하는 거고. 그 과정에서 하체의 3관절이 꺾이게 되니. 엉덩이보단 약간 앞이 맞겠지. 

고관절과 수직으로 맞추려고 애쓰려는 사람 있을까봐. 잡설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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