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일단 과체중으로 730페이스로 조깅하면서 살빼는 런린이인데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봄
런데이도 그렇고 다른 유튜브도 그렇고 한 30미터? 정도를 눈에 보이게 뛰라는데 후반부에 힘이 좀 털렸을때 딱 앞에 사람이 있으면 엉덩이? 보는 정도 시야로 뛰는게 편하더라고 주로에 사람이 없다고 가정하고 고개를 떨구진 않고 시야를 내가 편한쪽으로 해서 뛰는건 상관없음?
뭔가 시야를 짧게 보는게 집중력이 더 높아지고 자세도 편해지는거 같아서 궁금함
보닌은 일단 과체중으로 730페이스로 조깅하면서 살빼는 런린이인데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봄
런데이도 그렇고 다른 유튜브도 그렇고 한 30미터? 정도를 눈에 보이게 뛰라는데 후반부에 힘이 좀 털렸을때 딱 앞에 사람이 있으면 엉덩이? 보는 정도 시야로 뛰는게 편하더라고 주로에 사람이 없다고 가정하고 고개를 떨구진 않고 시야를 내가 편한쪽으로 해서 뛰는건 상관없음?
뭔가 시야를 짧게 보는게 집중력이 더 높아지고 자세도 편해지는거 같아서 궁금함
상체도 세우고 그냥 멀리 좌우나 앞 풍경을 보면서 편안히 뛰는게 좋아요
쌩쌩할땐 그렇게 뛰긴하는데 ㅠㅠ
앞사람 허리에서 엉덩이가 적당 힘이들면 턱이올라가는데 당기세요 얼굴의 방향은 전방 눈만 앞사람 엉덩이 및 허리쪽
아 힘빠지면 시야를 땡기는게 편하다고 느낀것이 턱이 들려서 그런거 맞는거같아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