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190034
원글 댓글에 짤을 못달아서 새로 글씀.
네번째 댓글에 1짤 골반아래 착지하는게 보이는데 뭔소리냐 그러길래 착지순간 프레임 캡쳐해서 보여줌. 직접 짤을 다운받아서 프레임별로 봐바라.
킵초게와 볼트 둘다 골반아래 착지가 아니라 머리앞 착지를 한다.
마라토니아 영상에 나온 훌끼가 직접 뛰는 영상에서도 훌끼는 매우 멋진 폼으로 뛰지만 골반아래 착지가 아닌 머리앞 착지를 한다.
정상민대표가 말하는 심체질량중심 착지의 예로 든 짤과 확연히 다르다. 훌끼, 킵초게, 볼트 그 누구도 신체질량중심 아래 착지를 하지않음.
이 세명은 다 오버스트라이드 하는가?
첫번째 댓글은 몸중심아래 착지하면 힐착지가 될수없다 그러는데 나도 그럴거라고생각했었음. 근데 몸중심 가까이 착지하면서도 힐착지가 되나봄. 김유진 선수처럼.
최경선 선수는 약간의 오버스트라이드가 있고 힐착지를 한다함.
그러나 잘뛰고있으므로 효율적으로 뛰고있다고 얘기할수있다함.
????
전문가 말에 따르면 오버스트라이드 안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뛰게되니 기록향상될거라 말해야하지않나?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190034
원글 댓글에 짤을 못달아서 새로 글씀.
네번째 댓글에 1짤 골반아래 착지하는게 보이는데 뭔소리냐 그러길래 착지순간 프레임 캡쳐해서 보여줌. 직접 짤을 다운받아서 프레임별로 봐바라.
킵초게와 볼트 둘다 골반아래 착지가 아니라 머리앞 착지를 한다.
마라토니아 영상에 나온 훌끼가 직접 뛰는 영상에서도 훌끼는 매우 멋진 폼으로 뛰지만 골반아래 착지가 아닌 머리앞 착지를 한다.
정상민대표가 말하는 심체질량중심 착지의 예로 든 짤과 확연히 다르다. 훌끼, 킵초게, 볼트 그 누구도 신체질량중심 아래 착지를 하지않음.
이 세명은 다 오버스트라이드 하는가?
첫번째 댓글은 몸중심아래 착지하면 힐착지가 될수없다 그러는데 나도 그럴거라고생각했었음. 근데 몸중심 가까이 착지하면서도 힐착지가 되나봄. 김유진 선수처럼.
최경선 선수는 약간의 오버스트라이드가 있고 힐착지를 한다함.
그러나 잘뛰고있으므로 효율적으로 뛰고있다고 얘기할수있다함.
????
전문가 말에 따르면 오버스트라이드 안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뛰게되니 기록향상될거라 말해야하지않나?
혹시 정신병 있음?
중심에 가까우라는 소리잖아 진짜 병신인가 - dc App
너 친구없지..? 아죠씨랑 비밀친구할래?
쪽지 보냈읍니다.
중심에 가까울수록 착지로인 한 부상위험이 낮아지니 가깝게 착지하라는건데 ㄹㅇ병신인가
저 대표가 영상에서 제시하는 짤처럼 중심아래 착지하는게 쉽지않다는 얘기인데 다들 뭐라는거냐.
저렇게 구분동작으로 보면 그래보여도, 킵초게나 볼트 둘다 실제로 몸이 받는 충격은 저 구분동작 오른쪽 프레임이 더 많이 받는거 아닌가?
관리자님 빠른 삭제 부탁드려요
마라톤갤 정신병자 여기와서도 이러네
그니까 100프로 중심이 아니라 심술났다 이거지?
모두가 말하는 착지 : 발에 체중이 실리는 시점 글쓴이가 말하는 착지 : 체중이 실리지 않더라도 발이 땅에 닿는 시점
이거는 진짜 억까다. 영상에서 대표가 이렇게 말하지않는다. 이렇게 말하는거라면 최경선보고 힐착지라고 말해선안됨. 체중 실리는 구간은 오사코처럼 포어풋 아닌이상 뒤꿈치착지하는 사람들도 발전체가 닿아있다. 우리가 자세봐달라고 영상올린거 볼때도 무게중심 실리는 구간이 여긴거같으니 님 미드풋이요 하지않는다.
너 좋은대로 뛰어 ㅎㅎ
전 글쓴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달리는 관성이 있기에 빠르게 뛸 수록 무게 중심 앞에서 착지가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다만 발이 지면에 닿는 동작은 착지&도약, 즉 충격 흡수와 반발력 형성이 짧은 시간 안에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이고, 러닝 이코노미가 어디에서 좋을지, 또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량적 분석없이는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의견이 분분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게다가 이외에도 무릎관절 하나만 거동해도 주동근 협력근 길항근 작용들의 조합이 선형성을 띄지 않기 때문에 이런 난제도 있어 뭐가 맞는지 진짜 어렵고 복잡할거 같은데, 그냥 전문가 분들이 부디 더 잘, 그리고 많이 연구해서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일개 일반인이 가타부타는 좀 무리인듯 싶고.
나도 이 영상보고 무게중심과 착지점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결론은 영상 속에서 말하는 무게중심의 설명이 좀 잘못된거 같음. 상체가 기울어지면 자연스럽게 무게중심이 고관절 앞쪽에서 전방으로 이동하게 됨. 기울어진 상체의 가슴과 배꼽정도의 위치에서 바닥으로 가상선을 그은 그 지점에 대부분의 엘리트들의 착지점이 형성됨. 무게중심에 가깝게 착지해야하는건 맞으나 무게중심에 대한 설명이 잘못되서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것 같다.